대구카드깡
결제일까지 남은 날이
청구 달을 정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올리는 날에 따라 첫 청구 달이 달라집니다. 결제일이 며칠 남았는지부터 보고 시작합니다. 하루 차이로 달이 넘어가는 때가 있습니다.
- 보는 날짜
- 결제일 · 청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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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짜가 궁금하신가요?
날짜를 기준으로 아홉 편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오늘 올리면 언제 청구되나요?
올리는 날과 청구 달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먼저 밝혀 둡니다.
카드사마다 마감일이 따로 있습니다
결제일과 별도로 그달 거래를 묶는 마감일이 있습니다. 마감일 앞에 올리면 이번 달에 붙고 뒤에 올리면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마감일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하루 사이에 달이 바뀝니다
마감일 바로 앞뒤로 하루만 어긋나도 첫 청구 달이 달라집니다. 이번 달에 나가는 돈을 줄이고 싶으시면 하루 뒤로 미루는 길이 있습니다.
청구가 끝나면 금액이 돌아옵니다
결제일이 지나 그달 청구가 끝나면 쓸 수 있는 금액이 그만큼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날짜는 카드사 앱의 결제 예정일에 찍혀 있습니다.
여기 적은 날짜는 기준입니다
이 글은 날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주는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마감일과 결제일은 카드사마다 달라 통화에서 함께 봅니다.
01. 날짜 확인 → 02. 금액 → 03. 개월
전화가 연결되면 날짜부터 함께 봅니다.
- 01
날짜 확인
카드 결제일이 며칠인지 말씀해 주세요. 오늘부터 며칠 남았는지 세어 보고 첫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 알려 드립니다.
- 02
금액
쓰실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결제일이 지난 직후면 쓸 수 있는 금액이 넉넉한 편이라 그 흐름까지 함께 봅니다.
- 03
개월
몇 번에 나눠 내실지 정합니다. 첫 청구 달이 언제인지 알고 고르시면 한 해 흐름이 훨씬 고르게 잡힙니다.
날짜와 이어진 표기
카드사가 쓰는 날짜 표기에 뜻만 붙였습니다.
- 결제일
- 그달 청구 금액이 통장에서 빠지는 날입니다. 카드를 받으실 때 정해지고 뒤에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 마감일
- 그달 거래를 묶는 날입니다. 이 날을 넘기면 다음 달 청구로 넘어갑니다.
- 청구일
- 카드사가 금액을 통보하는 날입니다. 결제일보다 며칠 앞에 옵니다.
- 결제 예정일
- 앱에 찍히는 다음 결제 날짜입니다. 쓸 수 있는 금액이 돌아오는 날이기도 합니다.
- 첫 청구
- 나눠 내기로 한 뒤 처음 빠지는 달입니다. 올린 날에 따라 이번 달이거나 다음 달입니다.
- 명세서
- 그달 청구 내용을 적은 문서입니다. 마감일이 지난 뒤에 나옵니다.
결제일이 가까운 달
결제일이 며칠 안 남았을 때 달라지는 데를 적었습니다.
첫 청구가 바로 붙습니다
마감일 앞에 올리면 그달 거래로 묶입니다.
그러면 며칠 뒤 결제일에 첫 청구가 바로 나갑니다.
이번 달에 나갈 돈이 이미 많으시면 그달 통장이 빠듯해지므로 올리는 날을 하루 미루시는 길도 있습니다.
쓸 수 있는 금액은 빠듯합니다
결제일 앞에는 그달 쓴 금액이 아직 안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금액이 적게 뜨는 때가 많습니다.
결제일이 지나면 그만큼 돌아오므로 급하지 않으시면 며칠 뒤 날짜를 보고 다시 전화 주셔도 됩니다.
대구카드깡은 마감일 앞에 올리면 이번 달 청구로 묶입니다.
결제일이 먼 달
결제일이 아직 멀 때 달라지는 데를 이어 적었습니다.
첫 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마감일을 지나 올리면 그달 거래로 묶이지 않습니다.
첫 청구가 다음 달 결제일로 넘어갑니다.
한 달쯤 숨을 돌리실 수 있어서 이번 달에 나갈 돈이 많으신 때에는 이 길이 한결 편합니다.
쓸 수 있는 금액은 넉넉합니다
결제일이 막 지난 뒤에는 그달 청구가 끝나 있습니다.
쓸 수 있는 금액이 그만큼 돌아와 있습니다.
같은 카드라도 이 며칠 사이에 뜨는 숫자가 꽤 벌어지므로 날짜를 보고 움직이시면 손해가 없습니다.
마감일을 지나 올리면 첫 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날짜를 두고 자주 묻는 내용
날짜를 세어 보시다가 물어 오신 내용입니다.








